Creative Art Residency

Motivational

Omnibus

Housing for

Artist

The First Art Residency in Ulsan

  • Facebook Basic Square
RSS Feed

“괜찮아, 존재 그대로 아름다워.”

‘아름답다’의 형용사를 떠올릴 때 좁은 의미가 아닌 무의식적 희생이 매일의 생활인 파마머리의 밥 풀 묻은 소탈한 모습과 보이는 이면에 응당 그럴 수밖에 없는 슈퍼 맘에 대해 한국화 채색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가족의 이해 부족과 사회의 외면 속에서도 세상을 살아보려고 애쓰는 일상이 아줌마들에겐 숨은 행복임을 현대 풍속화를 통해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을 동시대 그녀들과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소통하고자 한다.

This site was designed with the
.com
website builder. Create your website today.
Start Now